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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박완수 창원시장과 '자전거 레이스'

손성환 2011. 4. 9. 21:40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박완수 창원시장과 '자전거 레이스'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오른쪽)가 박완수 창원시장과 함께 '누비자' 자전거를 타고 있다.

[경제투데이] “이게 얼마 만에 타보는 자전거인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자전거를 타고 창원시의 봄바람을 맞았다.

김택진 대표는 31일 창원시 세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구단 창단 승인식 기자 회견’을 마치고, 박완수 창원시장과 함께 창원 자전거 문화센터를 방문했다. 김 대표는 창원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영자전거 ‘누비자’의 운영 현황을 창원시 관계자로부터 듣고, 직접 자전거를 타보는 등 체험회에 직접 참석했다.

한편, 창원시는 자전거 문화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창원 시민들의 이동을 편리하게 해주고,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공기 오염을 막는 데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설명했다.

▲ 김택진 대표와 이재성 대외협력/홍보실 상무(오른쪽)가 박완수 창원시장의 누비자 자전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박완수 창원시장이 자전거에 올라 달릴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