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자식들 걱정하시는
어머니 가 생각하고합니다 인생의 모진 삶을
자식들 위하여 그 고통속에서 살아오신 어머니
어머니 당신을 말 없이 사랑합니다
오늘 " 이 효정 의 우리어머니" 노래가 생각난다
효녀 가수라고 알고있는데 ...
이 효정 의 우리 어머니 노래 들어가며 오늘하루 시작해보자
우리 어머니 - 이효정
긴머리 땋아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헤진 옷 기우시며
긴밤을 지새울 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머리 빗어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하고
내손잡고 걸으실 때
마을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니
여섯남매 자식걱정
밤잠을 못이루고
칠십평생 가시밭길
살아오셨네
천만년 사시는줄
알았었는데
떠나실 날 그다지도
멀지 않아서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막내딸은 울었답니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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