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 노래는 정말 내가 가장 힘들고 할때
용두산 공원에서
생각좀 한 기억이 ... 이것도 2년되어가네
누구에게나 사연이있다
난 용두산 공원 하면 그해 내 가족사 ...
아버지 돌아가시고
가족끼리 갈등 애가 아파 부산대학병원
교수라는 높은분 우찌 함 만나볼려고 새벽부터 와 꼭 ! 만나고 할려고하면
저녁 즘 오라고
그때 갈곳이 없어
용두산에서 시간 과 싸움한 기억이
나에게 이 노래가 좀 처량하다 .. 아픈기억속의장소이고 노래이다
추억의 용두산 - 정재은
용두산아 용두산아 너만은 변치말자
한발 올려 맹세하고 두발 디뎌 언약하든
한계단 두계단 일백오십사 계단에
사랑 심어 다져놓은 그 사람은 어디가고
나만 혼자 쓸쓸히도 그시절 못잊어
아~~~~~~찾아온 용두산
용두산아 용두산아 꽃피는 용두산아
님의 고운 손을 잡고 사랑하던 층층계단
한계단 두계단 일백오십사 계단에
꽃무지개 그려놓던 그 사람은 어디가고
저달처럼 외로히도 추억을 더듬어
아~~~~~~찾아온 용두산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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