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부터 몸 상태가 ..
그리한다고 계속하여 나 죽었소 할수도 없고
사람이 그리할수록 움직이고 해야된다고 한다
어제 야간단속후
아침 단체 문자를 날려보았다 ...
답장이 왔다 ...
나는 4명정도 되었다면 야외에서 고기파티 할려고했다
절친 동생이 창녕에서 버섯을 재배하고있다
그 집에서 버섯을 구입하여
시원한곳에서 고기랑 구어먹고할려고했는데 ...
다들 몸 아끼고한다고 ... 햇빛이 피부미용 아니좋은 모양이다
사진은 스마트폰보다 ...
켐퓨터로 봐야 진정한 사진을 구경할수있다
내가 그리 사진을 잘 찍고하는 사람도 아니고 ..
개비리길 입구 출발 하여 걸어가고있다 항시 이야기하지만 이 길 너무 좋은길이다
강바람이 시원한것이 ... 병든 내 몸을 치료하는것 처럼 ...
너무나 좋은 향기가 나고하는 길이다
평일은 사람들이 없다 ...
너무 좋다 .. 사진속 그림만 보아도 시원하다 느낌이 들고한다 ..
정말 강바람 시원하다
오늘 내 도보길 봉화님 과 했다
사진 작가님이 오늘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촬영하고있다
강을 바라보고 걸어가는길 누구나 걸어갈수있는 평지길이다 ..
도보길이 그림이다 ..
봉화님은 정말 꽃을 좋아하신다 ..
이 꽃 향기때문 온 산 이 향기로 날리고있다
머리가 맑아지고한다 ..
먼 향기로 해야되나 ... 아카시아꽃 향기보다 진 하다고할까 ..
아침까지 머리가 팅 했는데 ... 지금은 머리가 맑다 ..
나는 저 꽃들 이름을 알수가 없는데
봉화님은 알고있다 ..
이 좋은길 맑은길 봉화님이 걸어가고있다
강을 바라보며 ...
이제 이 길을 정비를 하고있다
이 향기 정말 좋은 향기다
봉화님하고 계속 숨을 쉬고 웃고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한다
정말 아침까지 두통으로 고생했는데
지금 아무 이상없다
낙동강 풍경을 바라보며 걸어가는길
정말 멋 있다
숲속이 우리에게 주는 맑은 공기
말 로 이야기 할수가 없다
이런길 좋아하시는 분 있지싶다 ..
한번 추천해주고싶다 ..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
길 떠난 사람 ...
나무가 강쪽으로 자라고있다 ..
직접 봐야되는 사진이다 ...
배가 지나간다 ...
오늘 여기까지 고생한 내 갤롱이다
사람이 4명정도 되어도 밥차 가능한 차량이다 ..
다음 .. 몇사람에게 전화여 고기 좀 사고 버섯하고 야외에서 먹고 하고싶다 ..
점심은 .. 동읍주남저수지 밀밭에서 먹고했다
봉화님에게 감사말 올리고싶다 ..
내 절친들도 문자 받고 외면 했는데
부담없이 참여 감사하고 ...
다음 또 다른 여행지 생각중이다 ...
봉화 기차타고 여행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