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해우소

나 점뺏어 임마 !!!!!

손성환 2007. 9. 17. 10:24
숫자 4.5와 5가 있었다.

5보다 낮은 4.5는 5를 형님이라고 모시며
깍듯한 예의를 차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예의 바르던 4.5가 반말을 하며 거들먹거렸다.
화가 난  5가 "너 죽을래!! 어디서 감히!!"
.
.
.
.
.
.
.
.
.
.
.
.
.
.
.
.
"야, 임마!! 나 점 뺏어!!"




   우리집 어떠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