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4.5와 5가 있었다.
5보다 낮은 4.5는 5를 형님이라고 모시며
깍듯한 예의를 차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예의 바르던 4.5가 반말을 하며 거들먹거렸다.
화가 난 5가 "너 죽을래!! 어디서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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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임마!! 나 점 뺏어!!"
우리집 어떠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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