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불모산이다 ... 오늘 무죄인 사람은 봉화님 , 창원햄님 , 하눌님이다 ... 이분들은 무죄이다 .... 이제 여기도 사람들이 넘 많이오고한다 지금 물가는
사람들이 가족끼리 많이와있다 ... 옛날 차량 진입이 되지 아니했기때문 이제는 다 된다 오늘우리 벤즈타고도 진입했다 벤즈도 산길 오프할수있다 ?
이제 이 길이 그리되었다 .... 조용한곳으로 떠나는 나는 다른곳으로 만들어야된다 .... 물 맑고 산좋은곳으로 ....
지금 먹고있는것이 돼지보쌈이다 ... 사실 우리집도 용호동 시청뒤에서 보쌈집을 운영한다 장사는 아주 잘된다 점심시간때는 자리가 없다 ... 들어오다 다시돌아간다
예약이 요즘은 전무다 ... 우리집에서하는 보쌈보다 맛이있다 우리집 아무리 약초물 연잎으로 고기 만들고하여도 오늘 우리가 만들어 먹고한 오븐에서 한 저 맛은
지금 생각해도 또 먹고싶다 .... 우리에게는 오븐이 2개다 하나는 봉화님 , 그리고 내 오븐이다 .... 하나는 보쌈을 만들고 하나는 당귀닭백숙이다 ...
이 오븐에서 먹어보지 아니한 사람은 이야기하지말자 .... 그것도 자연에서 먹고하는 맛을 ....
돼지 보쌈이다 .....
술은 양주로 하였다 .... 그리고 상민이가 협찬해준 김치맛은 아 ~~ 사람들이 다 감탄을 했다 ... 돼지고기를 쌈으로 쌈속 김치 그위 돼지보쌈 .... 음 ... 생각만해도 ...
상민에게 감사한다 ... 자연에서 떠나 먹고해야된다 ... 내 이야기했죠 자연속으로 떠나는자는 무죄라고 ...
당귀백숙이다 ..... 먹고싶다고 생각하시는분은 .... 자연으로 떠날준비하세요 ....
오늘하루 마무리하며 .... 인간은 자연으로 돌아가 살아야된다는 사실을 ....
도시에서 단 하루만 도망을 가시라고 ...
그리고 자연에서 함 놀아보시라고 ...
오늘도 떠나는자는 무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