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빗님이 아주 처량하게 오신다 .... 그럼 떠나야한다 ... 떠나는자는 무죄다 자연에서 먼가 느낌을 받고싶다 ...
하지만 이 도시를 떠날 사람들에게 문자를 날려보았다 ..... 다 답장이 없다 ... 그 사람들은 유죄다 ....
지금 이 사진은 사자평 올라가는 초입이다 ... 그런데 ... 대문이 ... 열쇠가 대충 어디있는줄 알고는 있지만 .....
먼가 .... 좀 먹고가야된다 ... 그것이 내 이 몸둥아리에게 해줄수있는것이다 ....
파전과동동주다 ..... 맛이있다 ....
빗님과 동동주는 다들 잘 알고있는것 ... 동동주 먹고있는데 빗님이 정말 인증사정없이 왔다 인근번개도 치고 날리다 ...
난 빗님을 바라보며 ... 이 동동주 한잔하리다 ... 그런데 저 잔은 누구의잔인가 ?
간월재 올라가는 길목에서 ....
산길과 안개비때문 앞이좀 그리하다 ....
올라가는 곳 마다 아름다운경치다 ....
저 길로가리다 .... 지금 해발 천 정도된다 ... 비 구름과 바람 ... 자연바람이 .... 정말 에어콘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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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곳이 간월재다 ....
나 ..... 나도 누군가 사진을 찍어줄 사람이있다 ....
이놈 디카가 똑딱이라 .... 좀 ..... 집에서 큰 카메라를 들고오지아니했다 .....
실수다 .... 존 그림을 찍고할수있는데 .... 다음 빗님을 기다리며 ... 하지만 즐거운 빗님과의 여행이다 ....
................ 나와동행인물이다 ....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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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오프코스는 아니다 .... 그냥 투어링정도 !
돌아오다 밀양땜이다 .... 날씨가 돌아오고있다 ....
저 ~ 위 산을보니 먼가 집도있고 자우간 먼가있다 .... 올라갈것이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다 ....
다음주 또 떠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