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님이 공급해주신 정말 산삼이다 .... 참고로 엑스맨님은 심마니다 .... 우찌 나에게 어찌할수있나 .... 좀 먹자고 엑스맨이 구래 먹자 부담없고 좋은사람이다 그리고 엑스맨님은 상당하게 실력있는 심마니다
혼자 먹고할수있나 ... 난 맛있는것있다면 항시 하눌님과 하눌님 점방에서 먹고해야된다 ...
혼자 먹고하면 배신이다 .... 그리고 나에게는 " 인생" 을 걸어가야될 사람이기때문이다 .... 좋은 콩한쪽각도 나누어 먹어야된다
그것이 하눌님과 나의사이다 .... 인생의벗이기때문이다 ....
저 산삼을 보세요 .... 아마 금액으로는 계산을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 당근 요리사는 오공 특등요리사가 준비했습니다 ... 산삼은 정말 일반인들이 평생을
살아가면 먹고할수없는것입니다 .... 저야 머 ! 좀 먹고합니다 산삼주랑 머 ! 다른것도요 ... 저를 사랑하시는 심마니형님들이 좀 있습니다 ...
엑스맨이 주신 삼산 또 하눌님과 먹고할려고했는데 .... 요즘 봉화님 건강도 그리고 물리치료받고하는데 ....
그냥 전화했습니다 부담없이 그냥 물리치료받고 오시라고 ... 그리고 하눌님 옆 작은별이도 오라고하구 ... 왜 ! 심부름을 해야지 ...
농담이고 ㅎㅎㅎㅎㅎ 다음 가을빗님이 오시는주말 작은별이에게 부탁하여 맛있는 수제비 만들어달라고 할려고요 ....
그리하여 하눌님점방에서 먹고할려고요 .... 별아 김치 정말 좋았다 ...
산삼닭입니다 .... 당근 다른 약초도 좀 첨부를 했습니다 ....
음 ... 향이 정말 장난이 아니라는점 .... 정말 닭도 맛있고 ....
다 먹고했습니다 .... 정말 보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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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죽입니다 .............. 죽이는 맛입니다 .....
산삼도 오븐에서 요리하니 맛이있습니다 ....
산삼죽입니다 ~~~ 다음 또 꼭 삼산이 아니라도 영양가 있는 벙개를 종종할것입니다 .... 주말 시장보고 하눌님점방에서 부담없이 머 ! 점심정도 만들어 먹고하는것 ... 사람 살아가는데 머 ! 있나요 ... 얼굴보고 맛있는 밥먹고 ... 저는 그리 살아가고싶습니다 ....
이 장면은 하눌님과 봉화님이 내 갤롱이 의자 다이하고 만들고있는 중입니다 ....
사실 이날은 1년전부터 할려고한 작업이고 .... 일주일전 의자 만들어 달려고했는데 ...
이상하게 그 앞날 엑스맨님에게 산삼먹자고 한것이 ... 자우간 그리 되었습니다 ...
이제 내 갤롱이 장거리 여행이다 ....
맛있는 삼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