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잘하자.
직장의 신12회보기Y. JANG 내 기획안 공모전이 열리고, 모든 직원들은 아이디어 내기에 박차를 가한다. 주리는 계약직 트리오와 도시락을 싸와서 먹다가 부장과 규직에게 한마디 듣게 되고, 마침 전화온 엄마에게 괜한 짜증을 낸다. 다음날, 부산에서 전 직원들에게 줄 도시락을 싸온 주리 엄마가 회사 로비에 있는걸 규직이 발견한다. 이를 계기로 주리는 기획안을 작성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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