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창원시장이 19일 오후 5시 창원지역 국회의원(이주영, 안홍준, 권경석, 권영길, 김학송)과 함께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하고 국고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박완수 시장은 “통합 창원시는 전국 최초 성공적인 행정구역 통합 모델이며, 지방자치의 일대 혁신으로 국가와 지방경쟁력 강화의 시금석이다”라고 강조하고 통합시가 조기에 정착단계에 들어설 수 있도록 국고지원을 윤 장관에게 건의했다.
특히 박 시장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한 자리에서 “지방 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제정이 지연돼 통합시에 대한 특례 지원이 늦어지고 있어 시민 상실감 및 균형발전사업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면서 하나의 도시로서 소통과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정부의 녹색성장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환경수도 창원’의 생태하천 조성사업과 마산만 수변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해 제2안민터널 개설사업, 국도2호선(귀곡~행암간) 대체우회도로사업, 안민터널 앞 지하차도 설치사업 등 18건3000억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박완수 시장의 이번 중앙부처 방문은 지난해 통합을 건의한 전국 18개 지역 46개 시·군 중 유일하게 통합을 성사한 창원시가 조속한 시일 내 안정적으로 정착해 세계 명품도시로 발돋움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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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완수 시장은 “통합 창원시는 전국 최초 성공적인 행정구역 통합 모델이며, 지방자치의 일대 혁신으로 국가와 지방경쟁력 강화의 시금석이다”라고 강조하고 통합시가 조기에 정착단계에 들어설 수 있도록 국고지원을 윤 장관에게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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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 시장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한 자리에서 “지방 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제정이 지연돼 통합시에 대한 특례 지원이 늦어지고 있어 시민 상실감 및 균형발전사업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면서 하나의 도시로서 소통과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정부의 녹색성장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환경수도 창원’의 생태하천 조성사업과 마산만 수변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해 제2안민터널 개설사업, 국도2호선(귀곡~행암간) 대체우회도로사업, 안민터널 앞 지하차도 설치사업 등 18건3000억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박완수 시장의 이번 중앙부처 방문은 지난해 통합을 건의한 전국 18개 지역 46개 시·군 중 유일하게 통합을 성사한 창원시가 조속한 시일 내 안정적으로 정착해 세계 명품도시로 발돋움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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