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할 1인 창조기업 6개를 추가적으로 모집한다.
추가모집은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옛 마산소방서 건물)에서 접수를 받으며,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데 어려운 신청자들은 센터에 방문할 경우 전문매니저들이 작성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예비창업자가 창업초기에 겪는 창업공간, 자금, 정보부족 등을 해결해줌으로써 성공적 창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창업공간 제공과 더불어 체계적인 경영컨설팅과 창업교육, 창업정보 등을 지원하며, 또한 우수한 예비창업자에게는 사업아이템 개발비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창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창업가 또는 창업한 지 1년 미만인 청년창업자로 20~40세 미만의 1인 창조기업 84개 업종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현재 29개의 기업을 발굴했으며,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사업계획을 신청 받아 별도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아이템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친 후,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해 생산적 일자리를 창출할는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울경뉴스 편집부